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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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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8일 모정천 선교사 선교편지
최종인 2009.12.4 조회 137

최종인목사님

                                                                                      11월 28일, 09

한국에 있는 동안 여러분의 풍성한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아래와 같이 선교보고를 드립니다.

1, 필리핀 정국

필리핀은 40년만의 거대한 태풍 온도이와 페팽으로 말미암아 마닐라뿐 아니라 바귀오지역에 피비린내 나는 수해로 수백 명의 사망자와 건물을 할퀴고 지나간 자리는 얼룩과 상처만 남아있고 렙토스프라시스 전염병으로 2158건에 167명이 사망하여 마닐라 15개의 병원에서 치료받는 등, 필리핀에 큰 재앙이     불어 닥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편, 내년 대선 선거철이 다가옴에 따라 가비테 지역 후보자 40여명, 민다나오 지역 50여명이 사상자가 발생하는 이러한 시점에 이 나라를 위해 특별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동남아 선교센타 교회 사항

           11월 22일 주일에 온 성도들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각자 준비한 과일, 음식과 감사헌금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교회에서 쌀 10가마를 준비해 교회의 어려운 성도와 주변의 가난한 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 코자 당회에서 결의 되어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3. 동남아 기독학교

           A.전교생이 대형버스 두 대를 대절하여 교육적인 차원에서 일 인당 750페소를 각출하여 수학여행을 필리핀의 영웅 리잘기념관(RIZAL SHRINE)과 놀이공원인 ENCHANTED KINGDOM을 다녀왔습니다.

B.10월 30일 은 할로윈날을 맞이하여 온 학생들이 부모들과 더불어 특별활동을 마련하여 특이한 문화 활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C.학부모 회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학교를 발전시키기 위해 페인트를 사고 학부모 주변 학생들에게 알려 내년에 두배의 학생을 모집 코자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한 학생당 매월 10불씩 보내주시면, 보내주신 성도와 학생들과 자매결연이 맺어질 뿐 아니라 글로벌 리더로서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도부탁:

선교차원에서 돕고자 하는 교회는 형편에 따라, 수해물품과 의약품을 보내주시면 아름다운 선교의 장이라 생각되어 부탁 드립니다.

 

12월은 모든 상점이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 퍼져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인간이 누릴 참 평화와 하나님께 영광이 넘치는 달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즐거운 성탄과 다가오는 새해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에서 모정천 박정희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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