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돌아보며 감사
- 최종인 2013.12.26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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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 해의 끝 자락이네요.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를 생각합니다.
어떤분은 "절대감사" "평생감사"라는 간증의 말을 합니다.
그래요 깊이 생각해보면 감사하지 않을수 없고 평생해도 끝없는 감사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해도 부족한 종 강단에 세워서 당신의 생명의 말씀을 주어서 증거케 한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말이죠.
사랑하는 아네도 주의 종을 도와서 불평불만이 있을 법한데도 말없이 동역해 주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선물로주신 두딸과 아들 맡은바 위치에서 자신들의 일을 잘 감당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큰 딸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것이 감사하고, 둘째 딸은 모든 일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해 낼수있는 충만한 에너지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성과 있는 한 해 된것을 감사합니다. 아들 또한 작년과는 다르게 인격이 한층 성숙해 짐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고삼으로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니 부모의 의무를 다한 마음이 들어 뿌듯하네요.
열린교회 성도들께도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러운 처지와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주님의 몸된 교회를 말없이 섬겨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바라기는 가정들의 숙원인 온 가족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여 가정의 화평을 누리고 하는 일마다 형통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가오는 2014년 저마다 새 로운 꿈과 비전을 주시고
다가오는 새 해에 십자가의 댓가를 기꺼히 지불하는 결단을 주시고
다가오는 새 해에는 더욱 더 감사 할 일로 충만한 새 해 되기를 소원합니다.
최종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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